マサキ君의 미투데이 - 2007년 8월 9일
- 블로그 살리기 대 작전. 윤하 1집 질렀습니다 포스팅. 오전 1시 41분
- 앗, rath님 복귀!!! 난 왜 이제 알았지??? 오전 1시 44분
- 알바 그만두고나서는 줄어들었지만, 일상생활의 하소연을, 그 누구도 들어주지 않고 이해해주지 않을것이 분명한 넷상에서 하소연하고 주변에 하소연하지는 못한다. 나란 녀석은 약한 녀석임에 틀림없다. 오전 2시 3분
- 알바 그만두고나서는 줄어들었지만, 일상생활의 하소연을, 그 누구도 들어주지 않고 이해해주지 않을것이 분명한 넷상에서 하소연하고 주변에 하소연하지는 못한다. 나란 녀석은 약한 녀석임에 틀림없다. 오전 2시 6분
- 지금 보니 글이 두개 올라갔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OTL 오전 2시 34분
- 슬슬 침대로 기어들어가야겠습니다. 북마크에서 그냥 아무거나 골라다 아무 사이트나 들어가봤는데, 오랜만에 들어간 사이트에서 글을 계속 읽다 보니 어느새 이시간-_-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오전 3시 26분
- 좋은 아침입니다. 바람도 살살 부는것이 좋군요. 오전 10시 17분
- 운전면허를 따긴 따야겠는데 학원은 안가고 따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네이년으로 검색해봤더니 방법이 없는건 아닌 거 같은데, 워낙 지식KIN이라는게 말이 중구난방이라 뭔소린지(o・ω・o) 알 수 없어서 미친들의 도움을 청합니다, 꾸벅 오전 11시 16분
- 아, 안돼. 비가 그치니 더 더워지고 있어ㆀㆀㆀ 이럴거면 다시 비를 내려줘!!! 오후 5시 10분
- 뜬끔없지만, 이메일도 RSS를 지원해서 리더기로 읽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퍼득 떠올랐다. 이제 Gmail 페이지 접속하기도 귀찮다. 오후 6시 1분
- 방금 블로그를 확인해봤는데 Akismet이 스팸이 아닌 정상인 댓글까지 스팸으로 오인해뒀었다. 그중엔 윤수아씨님의 댓글도 있더군요 ;;; 이자리를 빌어 사과드립니다(꾸벅). 그나저나 혹시 지금까지 눈치채지 못하고 사라져간 댓글들이 또 있을꺼란 생각을 하면… 후덜덜 오후 10시 59분
이 글은 ayukawa님의 미투데이 2007년 8월 9일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