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키군의 미투데이 - 2009년 9월 9일
- 이럴수가… 내가… 내가 이런 재앙을 맞이하게 되다니!!!2009-09-08 07:29:08
- 외출하기 직전 잠깐 하려다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일본 웹에서 공략을 찾아보았다. 「츤데레 공주님이신 미의 “지상과 같은 감각으로 싸우면 돼”라는 발언은 도움이 안되니 그냥 무시하고, 주력 유닛에게 슬러스터 모듈(우주S효과)을 잊지 말자.」 …아, 예. 난 망했다 oTL2009-09-08 12:29:59
- 그래서 슬러스터 모듈이나 달아줄까 하고 새로 시작하려 했는데, 로드해놓고 보니 슬러스터 모듈은 꼴랑 세개 -┏)a2009-09-08 12:48:20
- 뭐, 그렇다는 거고 일단은 외출 =333332009-09-08 12:48:32
- 끄아아아악~~~ 민증이 어디갔지?!?!2009-09-08 16:42:17
- 내 생각에 오늘의 민증 분실 사태는 제타님 미투에서 생각없이 적은 댓글(=말)이 씨가 된 경우라고 강력히 확신한다 ; o;2009-09-08 18:53:26
- 근데 슬픔님께서 공개안하신다는 문자를 비은님께 가르쳐달라고 하면 어떨까 -o-?2009-09-08 20:06:19
- 모 위키의 태고의 달인 항목을 보면 “커플들 앞에서 더블플레이를 했다가는 ‘어머, 뭐야 저사람…’하면서 이상한 사람 취급 받을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더군요. …아하, 그래서 몇달 전에 내 뒤에 있던 커플들이… ; o;2009-09-08 20:08:46
- 저, 저기… 저는 신고하지 말아주십 ; o;2009-09-08 20:45:58
- 죄송합니다, 곰돌이님. 아니, 죄송할껀 없나? 그 짤방은 이미 예전에 봤으며 제 하드에도 고이 들어있지요. 예전에 네이트온 이모티콘으로 등록했는데, 이모티콘이 일정 픽셀 넘어가면 등록만 되고 안나오는걸 발견해서 때려치웠었죠. 아마 플필로 쓰면 대사가 안보일꺼에요 […]2009-09-08 20:56:26
- 휴… 하드디스크를 뒤져보니까 이런 짤방도 있어… ;;;2009-09-08 21:06:20
- 의도한건 아니지만… 그 짤방을 보니 생각납니다만, 전 이런 좌절스러운 짤방도 웃음으로 넘길 수 있는 인간입니다, 핫핫핫 (돌아서서 눈물 ; o;)2009-09-08 21:08:34
- 아… 심심한데 하드에 있는 짤방들이나 올려보아야겠… ; ((재미없는거 다수 -o-))2009-09-08 21:15:06
- 포켓몬 트레이너의 싸움2009-09-08 21:22:32
- 딸기코의 전설이 시작된다. 지~크, 딸기코! […]2009-09-08 21:26:05
- 귀여운 메이드2009-09-08 21:28:05
- 링 후속작…일 리가 없나 ;2009-09-08 21:28:51
- …제발 이런 어른은 되지 맙시다…2009-09-08 21:31:31
- 지금 어디로 가라는거냐… ;2009-09-08 21:31:51
- 흑왕호…는 아니지만 여튼 무언가에 탑승한 권왕님의 박력넘치는 모습2009-09-08 21:32:43
- 헨타이의 정의 […]2009-09-08 21:32:58
- 건탱크 초기 합체!!2009-09-08 21:34:12
- 거짓말 하지마! 거짓말하지 말라고! 누가 믿을꺼같아?!?!2009-09-08 21:35:45
- 크…크리링씨! 그녀석은 아버지가 아니야!2009-09-08 21:36:54
- 전에 이런 짤을 올렸었는데… 하드엔 이미 이런 짤방이 저장되어 있었어… oTL2009-09-08 21:38:18
- 지금부터 대련을 시작합니다.2009-09-08 21:40:18
- 하아아아아…! 오의! (포켓몬) 포획권!2009-09-08 21:41:17
- 사실 인간이란 생물은 그렇게 많은 영양은 필요없어…2009-09-08 21:41:59
- 도대체 이 두사람 중에서 누가 더 악독한 놈일까요?2009-09-08 21:42:32
- 호빵맨 대 세균맨 최종결전2009-09-08 21:43:40
- 시건방진 꽃 or 거북이같으니… 금방 천국으로 보내주도록 하지.2009-09-08 21:45:52
- 스트리트 파이터 2 보너스 스테이지2009-09-08 21:47:42
- 거만한 무2009-09-08 21:48:32
- 제 개인적인 사리사욕을 위한 친신을 받아들여주신 김제닥님하고 정제닥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앞으로는 일… 일단은 많이 여쭤볼께요 (T_T)2009-09-08 21:57:33
- 간만에 프로필 사진이랑 소개글을 한번에 바꿨습니다. 프로필 사진은 뭐…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죠, 뭐 -┏)a2009-09-08 22:32:54
- 옛날에 동생님이 내게 줬던 이미지2009-09-08 22:45:17
- 아동이란 단어에~ 점하나만 찍으면~♬2009-09-08 22:53:35
- 마징가제트2009-09-08 23:03:03
- 전부터 궁금했는데, 이 펀칭기는 도대체 어디일까요? 이건 치는 사람이 붙인걸까요? 아님 주인이 붙이는 걸까요? 주인이 붙이는 거라면 저도 가보고 싶다능…2009-09-08 23:09:54
- 으악! 이 글을 보고 왼쪽의 Friend 항목을 눌렀다가, 자기소개 부분을 읽고는 제 자기소개에 제가 뿜었어요 =32009-09-08 23:19:09
- 핸드폰 펌을 업그레이드하여 지하철 노선도를 업데이트하시려는 분들이 계시는 판에, 핸드폰에 지하철 노선도 기능이 없는 유저는 웁니다 ; o;2009-09-08 23:36:19
- 태그 보고 웃긴 했지만 역시 의문인 점은, 마리오나 루이지는 분명 설정상 배관공이 맞는데, 단 한번도 직업에 맞는 일을 하는걸 본 적이 없단 말이지… 어릴적에 봤던 (흑역사화된 모) 애니에서는 몇번 나왔던거 같지만, 마리오3를 기준으로 만든 애니에선 전화나 만들고… ;2009-09-08 23:41:16
- 엇, 정신차리고 보니 어느새 12시가 지나고 12시 30분이네 […] 정신줄이 어디 나갔다 왔나 ;;;2009-09-09 00:28:58
- 그러면 게임 캐릭터를 소환해본다거나… (2차원 캐릭터의 3차원 진출?!?!) (그럴리 없나
2009-09-09 00:33:49 - 아까전에 횬젠님이랑 막 얘기하다가 제조상궁이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퍼득 떠올라서는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그 게임, 김상궁물산2009-09-09 00:53:40
- 저도 수직님처럼 우유 한컵 벌컥벌컥하고 자려고 합니다. 지금쯤이면 방에 모기향이 가득 찼겠지? 어제같은 비극은 없어야만 해ㅠ_ㅠ!2009-09-09 02:11:50
이 글은 마사키군님의 2009년 9월 8일에서 2009년 9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