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키군의 미투데이 - 2009년 8월 14일
- 낭패다-_- 교주님은 탈퇴하셨는데(ㅠ_ㅠ) 타이틀에선 교주님이 주목받는 미친으로 떴어;;; 아, 씁쓸해 ;;;2009-08-13 07:46:36
- 워낙 지하철을 타질 않다보니 탈때마다 막 새롭고…2009-08-13 10:32:03
- 오늘은 지하철 안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한줄김밥을 파는걸 봤다. 직접 김밥까지 만들어오신게 뭔가 있는걸까 싶었고 왠지 동병상련-_-같은걸 느껴서 살까 했지만, 김밥은 지하철에서 먹긴 곤란했어 ; o;2009-08-13 10:36:53
- 이제서야 떠올랐다. 그러고보니 나 오늘 맥모닝 쿠폰 받아놓고서 잊고있었어, 젝일…2009-08-13 12:10:06
- 돌아가기 전에 밥이나 먹고 돌아갈까 했는데 싼곳이 안보여서 걍 가기로 함 -_-2009-08-13 12:12:40
- 돌아갈라 그랬는데 이거 보고는 돌아가지 못하고… 어제 소환해주신 RedBaron님 생각나서 이러는건 절대 아니지만, 진실로 인증은 없답니다 =3==32009-08-13 12:19:27
- 어… 음… 여권케이스는 어디 가면 살수있나요?2009-08-13 12:44:03
- 헉,마리오랑루이지저금통!!!2009-08-13 12:48:53
- 기…기나님생각나=o={빨간2009-08-13 12:59:24
- 왠지 달님이 너무 애타게 댓글 달아두셔서-_- 전 지금 국비지원 등록땜에 안양이구요, 지금은 집에 가려는 중2009-08-13 13:04:23
- 어쨌거나,다시잉여력을발산하2009-08-13 13:09:48
- 매우 뒤늦은 점심2009-08-13 14:27:14
- 그나저나 요새 미투포토 날리면 왜케 자꾸 글씨가 짤려나오는 거냐능 ㅠ_ㅠ 어떻게 된거에요, 미투도우미! 왜 말을 못해요!2009-08-13 18:00:39
- 저 처음으로 미투 오프가 가고싶어졌다능 -o-!2009-08-13 18:01:44
- 저도 실은 오늘 업 보고 싶어서, 오는 글에 CGV 들렀더니, 이미 상영 끝나있더라능 ㅠ_ㅠ2009-08-13 18:06:28
- 그나저나 딱 하나 고백하자면, 매우 최근에 twi2me나 기타 등등과는 별개의 문제로 친구끊기를 진지하게 고민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게 하필 제 온라인상에서의 룰하고 제대로 충돌하는 바람에… ; 하지만 일단은 두고보기로 해뜸.2009-08-13 18:15:08
- 그나저나 느티님, ㅈㄴㅈㅋ티 공구 들어가는건가효+_+?2009-08-13 18:16:42
- 제가 이래서 이런 글을 쓰질 않아요;;; 꼭 당사자 아닌 분들이 나타나서 사과를 하시는데, 저도 많이 했던지라(…뭐임마?) 그건 상관 없지만, 꼭 당사자가 나타나질 않아요-_- 일단 저랑 미친 맺은지 몇개월 지난 분들은 결단코 아닙니당 ;;;2009-08-13 18:20:02
- 아, 맞다. 전부터 궁금했던거 또 하나. 왜 “BIGBANG IS VIP”인가요? 어, 음, 전 처음 볼때부터 “BIGBANG’s FAN IS VIP”가 맞는거 같았는데, 왜 저렇게 썼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o-2009-08-13 18:34:54
- 민주노동당 미투의 설명글에 “MBOUT”을 이번엔 “About”의 오타, 그니까 “엠바웃”이라고 읽어버렸다 -┏)2009-08-13 18:51:03
- 휴… 클로저님 책임지시라능 -o- ((제길, 내 손을 내가 제어할 수가 없어!!!)) ((그나저나 이거 생각나서 쓰라려 죽겠군; 클로저님은 뜯지도 않은 DVD도 많다고 하셨지만, 피치못할 사정으로 없어진 뒤에 또 구입한 일도 부지기수인 나는… ㅠ_ㅠ))2009-08-13 18:53:52
- 미투를 하고 있으면 5분이 1분 같습니다. 책 펴고 공부하(…든 아니든, 하다못해 소설 펴고 읽으-_-)면 5분이 10분 20분 같습니다. 아, 시간이 왜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흐르지. 그래서 전 내일부터, 공부할때는 항상 옆에 미투데이를 열어놓기로 결심했습니다 -┏)2009-08-13 18:57:50
- 조만간 미투에 밀레니엄 베이비도 멀지 않았다…!2009-08-13 19:10:42
- 사실은 오늘 말복이라서 치킨에 맥주나 할까 했더니 꼬시려던 친구 녀석은 하필 장염으로 캐고생중 -o- 하지만 전 굴하지 않고, 캔맥에 (미니스톱표) 닭다리라도 뜯을까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2009-08-13 19:22:19
- 난 진짜, 구라 1g도 안섞고 말해서, 할 줄 아는 요리가 단 한개도 없는데(컵라면도 요리라고 하시면 할말 없음-o-) 그 이유는 내가 중학교를 졸업하는 그날까지 가스렌지에 손도 못대게 하신 어머니의 잘못이 크다 -┏) 진짜 걸리면 오질게 쳐맞는 뭐 그런 나날 -o-a2009-08-13 19:38:46
- 사실 아까, 여권케이스는 (어디까지나 제 기준에-_-) 제법 이쁜걸로 샀지 말입니다+_+ …하지만 그럼 뭐하나 (먼산)2009-08-13 19:42:43
- 그나저나 방금전에 클로저님의 DVD 소장 목록을 봤는데(귀찮아서 링크는 Skip) ; 그닥 겹치는건 적었지만, 씬시티하고 박찬욱 복수 3부작이 눈에 띄었다.2009-08-13 19:48:14
- 우와, 니꼬르님 능력자셨… 뻘소리인거 알지만 군생활할때 모 노래의 가사가 중간에 중국어가 나와서 중국어 아는 후임한테 읽어달라고 부탁했던 기억이 나네요 ;;;2009-08-13 19:49:42
- 아, 맞다. 타짜도 눈에 띄던데, 타짜… 으음… 영화관에서 재미있게 봐서리 꼭 사야겠다고 결심했다가 DVD몰에 보니까 한정판이 떴길래 한정판을 샀었는데… 한정판 특전은… 화투 -┏)2009-08-13 19:51:30
- [1] 아참, 아까 안양 CGV에서 발견한 태고의 달인 이야기를 하려고 한게 깜빡 잊고 있었네요. 일단 북면 모양은…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찢어져있던게 일단 첫인상부터 감점 요인이어뜸 -o-)a2009-08-13 19:52:45
- [2] 일단은 태고의 달인 10이었는데, 10에서 제가 관심이 가는 곡은 남코 메들리 정도더군요. 뭐, 이건 그냥 그렇다는 거고 -_-2009-08-13 19:55:00
- [3] 북이 살짝 찢어져있는 것으로 모자라서 북 자체의 센서도 그렇게 좋은 편이라고 하긴 힘들었고, 2P에서 테두리를 쳐보면 조금 힘을 주지 않으면 인식이 안되더군요. 하긴, 이건 내 단골 오락실에 비하면 양반이다 -┏)a2009-08-13 19:55:58
- [4] 그리고 소리도 상당히 작은 편. 사실 제가 오락실만 보이면 태고의 달인을 하러 댕기는지라-_- 원체 소리가 작은 게임이지만 그래도 들으면 어느정도 아는데, 이정도면 만땅은 아니겠더군요. 하지만 애당초 길거리 오락실하곤 환경이 달라서 안들리는 정도는 아니었고요.2009-08-13 19:59:32
- [4]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가장 큰 감점 요인은 북채. 구비되어 있는 북채는 말끔하게 깎아놓은 맨들맨들한 나무채였는데, 고무테이프고 뭐고 아무것도 발라져있지 않더군요; 사실 채가 이런 상태면 땀때문에 채가 미끄러지면서 쳐야할 타이밍에 못치게 됩니다.2009-08-13 20:00:30
- [5] 덕택에 채 미끄러지지 말라고, 힘줘서 북채 잡고 쳤다가 간만에 손가락에 물집 잡혔떠 -┏) (<- 절대 이 한마디 할라고 이 긴글 쓴거 맞음 ;;;)2009-08-13 20:01:11
- 우우와, 피싱의 역피싱!!!2009-08-13 20:53:08
- 헐, 이거 뭥미? 미투도우미! 우측 상단 미친 검색하는 검색창에서 검색하면, 탈퇴한 회원까지 다 나오는게 원래 이런건가요???2009-08-13 21:20:28
- 살짝 눈 좀 붙입니다. 이 글은 어쩌면 취침인사를 대신할지도 모릅니다 -_-2009-08-13 21:35:01
- 휴… 다 틀렸어요. 어무니께서 갑자기 깨우셨다능… ;;; 엄니, 다른때도 아니고, 이 시각에 제가 깨어났다는건… 휴 =3 이래놓고 늦게 잔다고 뭐라 하기 없기임미다 ; o;2009-08-13 23:24:55
- 역시 저는 싼 인간이었습니다… 에잇!2009-08-13 23:39:59
- 뭐지… 아까부터 내 미친 수가 줄어들어다 늘어났다 하는데 -_-;;; 지금은 줄어든 상태고 ;;;2009-08-13 23:44:31
- 夜が途切れるほど熱い思い今始まってる、愛の形に変えてゆく。貴方の幻が浮かんで消えた。: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애니…는 아니고 좋아하는 곡인 잘나가는 두사람 오프닝 Fall in You. 제법 마이너한 애니다 보니 오프닝 찾기도 엄청나게 힘드네요; 풀버전은 있지도 않아 ; o;2009-08-14 00:10:21
- 그나저나 검색하면서 알았는데… 꼬맹이씨도 미투에 안계셔… 이제 교주님 일가(?)를 미투에서 볼 순 없는거구나 ㅠ_ㅠ2009-08-14 00:17:13
- 최근에 보면 기존/신규 회원 식으로 가르는걸 자주 볼 수 있는데, 운영진들에게는 기존/신규 회원이 아니라 모두 “미투데이 회원”일 것이다. 그렇게 구분해야 회원들간의 편애를 두지 않고 공정하게 대할 수 있을꺼 같거든. 지금 상황은 이 간극을 좁히는 일이 매우 급해보인다2009-08-14 00:33:25
- 왠지 분위기도 무겁고 심심한데, 짤방 찾으러 갑니… (뭐이?)2009-08-14 00:40:36
- 묘하게 환상적인 막춤인데?2009-08-14 00:41:28
- 적절한 포토샵2009-08-14 00:51:51
- 그나저나 짤 올릴때마다 받은 다음에 다시 올리는게 춈 귀찮… ;2009-08-14 00:52:02
- 어떤 초고화질 이미지를 받고 있는데, 사이즈가 무려 3138px × 4604px… 용량이 무려 추산 25메가…2009-08-14 00:56:48
- 예전에 어렸을때 오락실에서 자주 봤던 스노우 브라더즈 2말입니다만… 아마 이런 기괴한 캐릭터를 기억하시는 분이 많을껍니다. 하지만 실은 우리나라에 수입된 대부분은 유럽판 내지는 미국판이라 그런거였고, 실제로는 이런 모습의 나름 귀엽다고 하면 귀엽다고 할만한 캐러였지요.2009-08-14 01:16:00
- 파이날 판타지 7 전투 BGM 다시 싸우는 자들(更に闘う者達)을 전부 내 목소리로 불러보았다: 이… 이것은 좋은 아카펠라다…!2009-08-14 01:35:00
- 힘센 이끼 어쩔 ; o;2009-08-14 02:05:29
- 근데 이 글 쓴 다음에, NICK(링크 건 캐릭터)의 프로필을 봤더니… 고작 저만한 이미지에 160cm나 하는건 둘째치고, 체중이 80kg이나 해!!! (먼산)2009-08-14 02:32:50
- 그러고보면 미투데이만큼 운영진이 친근하게 느껴지는 서비스도 없는거같아요. 가족같달까, 친구같달까, 그런 느낌.2009-08-14 02:37:25
- 그러고보니 나도…2009-08-14 02:44:33
- 아사히 흑생… 생각한 것보다는 맛이 없네 -o-)a2009-08-14 02:47:52
- 포항시, ˝李대통령 동상 등 공원 건립하겠다˝ 논란2009-08-14 02:53:56
이 글은 마사키군님의 2009년 8월 13일에서 2009년 8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