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키군의 미투데이 - 2009년 7월 21일
- 건의1. 댓글이 없는 경우의 “댓글달기” 링크하고 “미투하기” 링크는 네글자라는 점이 비슷해보이고, 비슷한 동선 위에 있어요. 그래서 댓글을 닫은 경우 이런 대 참사도 일어날 수 있는데, 이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2009-07-20 10:02:23
- 건의2. 글쓴지 1분 이내에 삭제도 좋지만 1분 이내 수정도 어떻게 안될까요(안될꺼라는거 알지만-┏)? 예를 들어서 픽짜로 파일을 올리면서 글을 쓴 경우, 이를테면 1기가 가까운 파일을 올렸다가 오타라도 발견하면, 눈물을 머금고 다시 1기가를 올리면서 써야하니 ; o;2009-07-20 10:04:03
- 비공개 커뮤니케이션이라… 그럼 난 왕따당하는건가… (하아)2009-07-20 11:00:45
- ((뭐지 미투가 급 느려졌어))2009-07-20 11:19:02
- 느티님께는 죄송하지만, 지금까지의 성향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전 제 개인정보를 (거의/최대한/일체) 공개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그런 주제에 다른사람의 개인정보를 묻는건 실례라고 생각하기에 물어본적도 없죠. 그래서 전 애당초 그런 부분은 아는게 없습니다.2009-07-20 12:43:35
- 난 그저 구글에서 doubletrack이라고 쳐 봤을 뿐이고… 내 불여우에는 Google Preview가 설치되어있을 뿐이고… 하지만 뭐지, 저 후덜덜한 프리뷰 이미지는?2009-07-20 13:25:00
- ˝티맥스 윈도9의 핵심인 커널과 레이어는 오픈소스 없이 독자적으로 만든 게 맞다˝며 ˝하지만 함께 발표한 티맥스 윈도9 호환 레이어와 오피스 일부는 와인이나 오픈오피스를 쓴 게 맞다˝고 시인했다… 지금 도대체 뭐라는거냐 -┏)2009-07-20 16:08:30
-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지지자나 공개해볼까2009-07-20 16:49:42
- 7월 셋째주 지지자2009-07-20 16:51:53
- zhdn님, 항상 별볼일 없(고 오덕오덕거리)는 미투 페이지 와서는 뻘글에 뻘플로 답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o-2009-07-20 16:54:25
- 달님이랑은 예~~전에 서로 1위를 했던거 같은데, 더블오 종영하고 건담 얘기 안하니[…] 많이 떨어지게 되네요-_- 역시 전 보지 못한 건덕인가 봅니다 -_-)a2009-07-20 16:56:44
- 슬픔님, 어딘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의 웹 정체성을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분입니다. 하지만…. 그럴줄 알았어요, 그러니까 바꿨어야 (엥?)2009-07-20 16:57:33
- leevisual님은 요즘에 자주 보이지 않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위권을 차지해주셨습니다. 성원에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이런 볼것도 없고 떠들어대는 미투에서 말이지…
2009-07-20 16:59:10 - 느티님, 제가 할 말은 딱 하나… 거절합니다 =3==32009-07-20 16:59:53
- TK님, 제가 어린이라는, 내지는 청소년이라는 이미지로 쭉 밀고 나갈 수 있는건 모두 TK님 덕분입니다. 후후, 이 자리를 빌어 고마움을 표합니다 +_+2009-07-20 17:02:47
- 쭈꾸님, 요즘 뜸하십니다 ; o; 제 미투에 댓글 다는게 뜸한게 아니고 글 올라오는게 뜸하십니다 ; o; 바쁘신건가효, 힘드신건가효 ; o;2009-07-20 17:04:24
- 지킬Z님은 어찌저찌 8위를 유지해주셨군요. …어? 전 지킬Z님 미투에 댓글 얼마 안단거 같지 말입니다. 여기서 반성 좀 하겠슴미다 oTL2009-07-20 17:05:29
- zing님, 저번엔 나름 유익한(=덕력을 채워주는 듯한) 토론 즐거웠습니다. 그… 그렇지만 다음엔 게임 말로 다른 주제로도 또 기회가 있었음 좋겠네요-o-2009-07-20 17:10:33
- DG님도 어째 제가 댓글 별로 안달아드린거 같은데, 이렇게나 상위권이라니 ; o; 여기서 또다시 머리 박고 반성 좀 하겠습니다 ㅠ_ㅠ 지금까지 보여주신 성원(?)에 고마움을 표합니다.2009-07-20 17:11:16
- 휴… 힘들다. 이렇게나 했으면 다시 일(이랑 미투를 병행)하러 가야지요. 제 생각에 이건 아무리 봐도, 진정 사은품 토큰을 쉽게 낭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o-2009-07-20 17:12:30
- 책상 위에 지금까지 유이 거울을 계속 올려놓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2009-07-20 17:36:37
- 쫄지 마! 실전 매뉴얼이 여기 있잖아~: 이 글이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아, 씁쓸해 -o-2009-07-20 18:18:34
- 달, 태양을 삼키다2009-07-20 18:40:41
- 동생한테 문자가 왔다. 「하라는 일은 안하고!」 …집에서 봅시다, 예2009-07-20 18:45:34
- 나 사실 찬물에는 샤워도 못하는 나약한 놈인데(역시 싼 남자 -_-b)… 오늘따라 왜 미지근한 물이 나오지 않는거니 ㅠ_ㅠ ((전역한 이후 처음으로 찬물에 샤워 oTL))2009-07-20 23:01:02
- 왠지 엄니 저기압. 몸 사려야겠… oTL2009-07-20 23:13:21
- 근데 난 미투를 찍을수밖에 없었다…2009-07-21 00:53:59
- 마인드컨트롤까지 당한 난...2009-07-21 00:57:25
- 김가츠님 덕택에 다시금 떠오른 치타맨2의 악몽. 링크가 뭔가 이상해보이는건 기분탓입니다.2009-07-21 01:01:29
- 아 졸려, 전 일찍(?) 잘래요. 굿나잇~2009-07-21 01:45:29
이 글은 마사키군님의 2009년 7월 20일에서 2009년 7월 2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