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키군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23일
- 그나저나 어제 RSS 리더로 밀린 글들과 전투하던 중에 무시무시한 악마의 게임이 심의 통과됐다는 소식을 들었네요. …또 여유자금을 준비해둬야 하나 -_-2009-06-22 09:18:25
- 여하튼 항상 기자들이 문제2009-06-22 09:25:58
- 미친들 페이지를 보면 비가 오려는거 같다느니, 비가 온다느니, 번개도 쳤다느니 말들이 많은데, 여기는 왜 해 쨍쨍 내리쬐고 더운거여 oTL2009-06-22 09:33:07
- 휴… 네이트온 친구 대화명이 「커피… 좋아하세요? …사쳐마셔」 …뭐냐 -_-2009-06-22 09:36:27
- 검찰 님으로부터 소환되었습니다라니, 푸하핫2009-06-22 10:20:01
- Adobe Flash Trial판 말인데요, 요것도 저장이 가능한가요? 제 기억으로는(기억이래봐야 이게 몇년 전 이야기야…;) Adobe사 제품들은 데모버전을 Try-out 버전이었나 그렇게 부르면서 저장을 제한하지 않았나요?2009-06-22 10:35:05
- 요 며칠간 커피를 최대한 줄였더니, 종니 카페인 고파서 커피 타러 고고… (응?)2009-06-22 10:39:50
- 오늘 집에 가면 반드시 네이트온 대화 그림으로 이거 써야겠다 ;;;2009-06-22 10:44:44
- 미투 시작한지 2년 좀 넘었는데,3일에 한번꼴로 옛날글 재탕하면 소재떨어지진 않을듯2009-06-22 12:16:26
- 응? 제가 댓글들의 의도를 잘못 읽었는지 잘 모르겠는데, 세상을 살아가는데 도움 안되는 지식 시리즈는 소재를 재탕하지 않아요. 그저 미투에 쓸 글이 없을때 “아, 예전 이날엔 이러이러한 글을 썼구나” 정도의 재탕 이야기였음.2009-06-22 12:46:51
- 헐, 저 컨트롤로 팔려가나연 ;;; 뭔가 잘못된 소문이 돌고 있는거 같은데 전 선천성 발컨 증후군입니다, 흑흑 ㅠ_ㅠ2009-06-22 12:48:26
- 그 뭐시냐… 사람이란게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어지는 법이라던가요? =3==32009-06-22 12:52:12
- 명탐정 코난 15권 나가노 시이나 납치사건에 등장하는 LIVING DAYLIGHT 데모 테잎은 실은 실제로 투믹스가 부른 LIVING DAYLIGHT가 모티브입니다. 다만, 코믹스판에선 “미완성된 곡의 데모”라는 설정상 실제 곡하고 가사가 미묘하게 틀리죠.2009-06-22 13:06:29
- 밥먹고 돌아왔더니 「“SKAF_NORMAL_: symbol lookup error(…생략)”라는 에러가 뭔지 분석해놓을것」이라는 대화가 날아와있다 -_-2009-06-22 13:08:40
- 으악, 이건 꿈에 나올 정도로 무섭네요 (후덜덜)2009-06-22 13:19:40
- 난 “시제품”으로써 “입양”되는 거였어, 으헝 ; o;2009-06-22 13:56:16
- 전 이 문제가 혹시 SK나 KTF, LGT의 메일 전송 방식에 차이가 있는게 아닐까 하고 모바일 업체에서 일하는 동생한테 물어봤는데 해준다는 소리가 「SK랑 KTF는 MMS 방식이 달라. SK는 받는거나 보내는거나 KTF나 LGT에 비해 구조가 병신이라 느림」 ;;;;2009-06-22 14:05:12
- 상당히 납득이 가는 논리네요. 생각해보니 현역일때도 비슷하게 배웠던거 같아…2009-06-22 14:11:34
- 그러고보니 어제 엄니께서 갑자기 한약방 갈라고 하시길래 “응, 뭐 몸이 안좋슈?”하고 여쭤봤더니 “너가 요즘 밥을 잘 안먹어서 보약 지어먹일라고 한다”라고… 어, 엄니, 왜 그러셔유!!!2009-06-22 14:40:29
- 커피 마시면 잠이 안온다는 속설은 헛소문임이 틀림없어…2009-06-22 14:47:53
- 그런 의미에서 커피나 한잔 타 마셔야겠습니다 =3==32009-06-22 14:57:08
- 잠이 확 깨는 메세지였슴미다 ; o; 커피보다도 효과 짱이였음 -_-)b2009-06-22 15:02:24
- 아직 미친도 맺지 않았건만 로망님께 소환까지 되서 질문받는걸 보니-_- 역시 제 공약은 철저하게 지켜지고 있는 듯 합니다-_- 답변을 글로 쓸까 하다가, 추가로 더 적을것도 있고 해서 내용은 댓글에 답니다.2009-06-22 15:14:19
- 휴… 로망님 질문에 답하기 위해 글도 쓰고 소환글도 작성했건만, 로망님이 한분 더 계셨을 줄이야 (먼산)2009-06-22 15:26:04
- 휴… 로망님, 지송 ;;; PSP 버전으로 다시 정리해놓겠습니다 oTL2009-06-22 15:28:02
- 휴… 힘드러… (먼산)2009-06-22 15:40:34
- 1984년 MBC 창작 동요제 대상곡인 노을이나 들으면서 동심 속에서 코딩해야겠음 (뭥미?)2009-06-22 16:41:21
- 강철의 연금술사 2기 시작됐나요? 케이온도 끝났는데 출근시간을 달래줄 애니가 필요해 ㅠ_ㅠ2009-06-22 18:11:21
- 돌아갈 준비 해야지2009-06-22 18:32:35
- …아하!2009-06-22 21:46:16
- …사실 뉴타입 코리아 따위는 사놓으면 항상 구석에 쳐박아두고 보지도 않지만, 한명의 강철의 연금술사 빠돌이로써 도저히 구입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o;2009-06-22 21:54:06
- me2Comment가 안됨 ㅠ_ㅠ 멸망 o<-<2009-06-22 22:06:26
- 문득 생각났는데… 문자가 전혀 오지 않는 외로운 핸드폰 vs 거의 10~20분 단위로 문자가 빗발치지만 오는 문자가 죄다 소환문자2009-06-22 23:29:02
- 사실 뭐… 요새는 핸드폰을 소환 문자가 오면 “아, 또 어디서 지지자 발표했나 보군”이라고 지레짐작까지 하니… (버엉)2009-06-22 23:35:22
- 지금 내 최대의 고민…이 아니라 두번째로 최대의 고민은, 어제 블루클럽에서 머리칼을 잘랐는데, 간만에 헤어스타일이 블루클럽 퀄리티가 되었다는 점이다 […]2009-06-22 23:42:33
- 자정이 넘었는지 확인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 그냥 미투에 아무 글이나 써본다 […]2009-06-23 00:03:23
- 자정이 넘은걸 확인했으니-_- 슬슬 자러 갑니다. 왠지 빨리 자는듯한 느낌도 지울 수 없지만… 전 소중하니까요, 훗 =3==32009-06-23 00:08:50
이 글은 마사키군님의 2009년 6월 22일에서 2009년 6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