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키군의 미투데이 - 2008년 1월 16일
- 받아놓고는 뜯지도 않고 고사를 지내던 레뷰머그컵을 꺼내다가 핫쵸코 탔어요! 역시 겨울은 밤이고 낮이고 핫쵸코가 최고! 근데 책상 너무 지저분하다-_- ; 2008-01-16 00:31:37
- 아, 배고파 ;;; (컵)라면 끓여야겠다 ;;; 오늘의 메뉴는 공화춘 짜장 2008-01-16 01:41:34
- 컵라면 익어가는 잠깐의 시간동안 약간의 NDSL 라이프 (마치 언제는 안했다는 듯한 이 뻔뻔스러움 ;;;) 2008-01-16 01:53:27
- 컵라면 다 먹었으니 다시 공부 고고씽 2008-01-16 02:17:36
- 늦었지만 안녕히 주무세요~ @.@ 2008-01-16 03:09:14
- 이과계 남성을 위한 연애 조언 몇가지의 글에서 첫번째로 굵게 되어있는 「여자 친구나 애인은 일찍 만들어 둬라」를 보고 눈물이… ;;; 2008-01-16 10:15:16
- 덜덜덜덜… 지나칠정도의 난방이 왠지 그립다;;; 2008-01-16 11:22:17
- 동생한테 수학 배우는 중. 으헝헝헝, 수학이 나를 힘들게 해요ㅠ_ㅠ 이래갖고 책 언제 다 떼겠니 ㅠ_ㅠ 2008-01-16 12:09:32
- 메신저 캡쳐하고 Crop한 뒤에 미투에 글을 올리자마자 동생의 한마디. 「괜찮음 어짜피 붹터들어가면 우주가 보임」 2008-01-16 12:11:16
- 지금 옆에서 조교님이랑 모 학생이랑 통화중인데, 유급된 학생이 전화해서 왜 유급됬냐고 묻는 모양. 학점 관리는 스스로 해야지, 확정되니까 이제와서 전화해서 이야기하는건 그게 화내는 형상이건 싹싹 비는 모양이건 냉정하게 이야기하는 모양이건 다 꼴불견이다. 2008-01-16 13:20:14
- 아무래도 이 날씨엔… 이틀 전에 학교 뒤에 세워놨던 자전거를 타고갈 순 없겠다… 안녕, 자의 (고물) 자전거. 며칠만 더 추위에 떨어주렴, 흑흑 ㅠ_ㅠ 2008-01-16 13:30:10
- 오늘자 트라우마 심오하다… 2008-01-16 14:19:05
- 학교 형들이랑 대화하다 나온 이야기. 「요즘엔 마치, 우리가 쌍팔년도 아니면 90년대 초를 살아가는 것 같아. 아니, 적어도 2mb은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아. 뭘 생각해내면 국민들한테 물어볼 생각은 안하고 지 혼자 다 진행하니 반대하는 사람들은 답답하기만 하지.」 2008-01-16 14:59:19
- 집에 가야지, 꺄앗~ 이따가 뵈요~ 2008-01-16 15:00:07
- 결국은 잤다… 털썩 2008-01-16 19:53:15
이 글은 ayukawa님의 2008년 1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