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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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다시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2010-03-15 08:50:48
- 자판기에서 커피를 뽑아 마시려고 내려갔는데, 카페오레 버튼을 누른다는게…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아메리칸을 눌렀습니다… oTL 우웩 =ㅠ=(자판기 커피 카페오레 아메리칸 어이쿠손이미끄러졌네 | 퍼거스의친구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읭?)) 2010-03-15 09:45:27
-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밝혀도 비난을 받는 이런 세상이라니 ( ; o;)(전 사실만을 말합니다 =3==3) 2010-03-15 11:09:42
- 깜빡할 뻔했다… 김길태 팬카페에 넷세상 경악. 물론 저도 아침에 경악했습니다. 취향이니 존중해주겠다만, 공개적으로 이러면 안됩니다. 그의 살인은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지만, 그 이전에 이런 행위는 죽은 이양을 욕되게 하고 이양 부모님 가슴에 못을 하나 더 박는 짓입니다.(150자 김길태 팬카페 | 이건 부녀자들의 음모야 | 취향 존중해줄테니까 제발 저쪽 가서 놀아라…) 2010-03-15 11:14:15
- 라… 랍스타!!!
흐..흥! 따..딱히 유/도/부/에/들/어/가/고/싶/은/건아냐.jpg by 신치치 에 남긴 글 2010-03-15 12:39:42
- 아무리 혼잣말의 미투데이라지만, 남의 연애사를 밝히는 일은 벼락맞을 짓이겠지 -o- 2010-03-15 12:52:52
- 저번에 암호를 바꿨음에도 불구하고, 내 네이트온 뚫린게 분명하구만… 전화하려고 잠깐 사무실 나갔다 왔더니 갑자기 다른곳에서 로그인했다면서 로그인이 끊겼어. 이럴수록 점점 더 증폭되는 의혹.(네이트온 암호 보안 | 이번엔 암호를 또 뭘로 바꾼다…) 2010-03-15 13:50:08
- 칩스블루님의 댓글을 보니 문득 떠오르는 의문. 암호로는, 럭키스타의 코나타처럼 예를 들면 “안경소녀좋아”같은게 유추하기 어려울까요, 칩스블루님의 의견처럼 예를 들면 “기운센 천하장사 마징가Z”같은게 유추하기 어려울까요 […](암호 유추 | 급 궁금해져서 이따위 질문 […]) 2010-03-15 14:22:04
- 창문을 보니 어느새 비는 다 그쳤고, 맑게 개였고, 해가 쨍쨍 비치네요. 비가 오고 나니 완연한 봄이 된 느낌 +_+ 2010-03-15 14:40:43
- 유에님이랑은 조금 다른 내 얘기. 나도 기본적으로는 우주세기 건담파이긴 하지만, 그 이전에 건담 애니는 본게 거의 없다-_- 난 건담을 소위 2차 창작물의 형태로 먼저 접했는데, 지금까지는 느껴보지 못했던 (그 당시로써는) 세밀한 설정에 놀랐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우주세기파인 건담 팬이지만 비우주세기 건담들도 거의 다 챙겨봤다. W은 나쁘지 않았고 시드는…데스티니 때 좀 궁시렁대면서 봤고 더블오는 괜찮았는데… 기동무투전 G건담만은 도저히 받아들이기 어렵더라. 언젠가 조금 보다가 전의 상실. 건담은… 이런 거란 말이다! by 유에 에 남긴 글(150자 건담 건덕 | 그그그리고 그 드라마하고) 2010-03-15 14:51:32
- 아… 다락방 서버 땡기지 말입니다-o- 전 제 개인 PC에 APM 얹어놓고 살고 있는데, 다락방 서버 보다 보니까 그냥 서버로 쓰게 작은 컴퓨터 하나 사고싶다는 생각이 막막 드네요, 하악…(다락방서버 memo 메모) 2010-03-15 14:53:52
- 아… 이거 진짜 곤난하네… 엄마금융으로 좀 달려가서, 대출 좀 받아야하나… 사… 상환 기간 무제한에 이자는 무… 무제한(퍽푹팍)… 여하튼 이번달은 뭐, 지출이 수입을 잡아먹으려고 하냐 oTL(금융 사채 엄마금융 | 그러나 지금은 엄마금융도 자금난시대 oTL | 조… 졸라맬 허리가 없지만 허리를 더 졸라매야겠어연) 2010-03-15 15:20:41
- 소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를 그냥 친구님에게 주기로 했습니다(세트로 들어있던 만약 내가 그곳에 있었더라면은 덤). 이건 뭐, 읽지도 않을 책이 집에 자리만 차지하고 있으니(게다가 내가 절대 읽을리 없는 내용) 방구석이 점점 더 좁아지는 느낌이 들어서…(me2book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2010-03-15 15:31:09
- 배고프군요, 흠흠흠 2010-03-15 17:26:29
- 아… 다락방 서버 보니까 아래쪽에 이렇게 씌어있네요… 전 그냥 귀찮아서, 서버 IP를 DMZ으로 물려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에요 -o-(다락방서버 서버 DMZ 보안 | 개인용이니까 라는 이런 안이한 생각-o-) 2010-03-15 17:36:37
- 오늘은 야근 야근 야근 야근 야근 야근 야근 야근… (메아리 효과) 2010-03-15 18:15:00
- 정답입니다 […] 전 아직도 최첨단 오버테크놀로지를 가진 “엄마 자명종”으로 일어나요 (야)
[친구문답] “아침에 누가 깨워주지 않으면 못일어날 것 같은 미친은?” 마사키군 ㅋㅋㅋㅋㅋ죄송해요ㅋㅋㅋㅋㅋ근데 순간적으로 생각난걸요….ㅋㅋㅋㅋㅋㅋㅋㅋ by 아르테미스 에 남긴 글(자명종) 2010-03-15 18:23:19
- 밥은 또 왜 안와 안와 안와 안와 안와 안와 안와 안와 (또다시 메아리) 2010-03-15 18:49:55
-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해 봤다니 「(화들짝 놀라면서) 아, 거기 지금 출발했는데요」 …이거이거, 아직 출발도 안했구먼…
밥은 또 왜 안와 안와 안와 안와 안와 안와 안와 안와 (또다시 메아리) by 마사키군 에 남긴 글 2010-03-15 19:05:01
- 다락방 서버에 대한 (아마도) 마지막 글. 다락방 서버 홈페이지를 뒤적이다 보니, 다락방 서버 자체가 땡기는게 아니고 이게 더 땡기네요, 하악하악…(다락방서버) 2010-03-15 19:11:51
- 사실… 야근한다고 남아 있기는 한데, 할게 없다-_- 뭐 그렇다고 내가 아무 하는 일이 없다는건 아니고, 지금 정리하지 않으면 돌아갈 수가 없고; 그래서 미리 정리해놨더니 다른 사람들은 계속 남아있을 뿐이고… ;;;(야근) 2010-03-15 19:53:40
- 아, 이거 보니까 예전에 충동적으로 사놨던 저가형 오카리나 생각이… 지금도 내 방에서 쳐박힌 채, 불어질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 -o- 먼지만 뽀오얗게 쌓인 채 말이지… oTL
디어존(Dear John)에서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기타 치면서 노래 부르는 장면이 나오는데, 문득 별총총 생각이 났다. 기타 치는 여자가 예쁘다는 생각을 한건 이번이 처음인 듯. 기타 배우고 있는 별총총, 너도 기대할게♡ by 횬젠 에 남긴 글 2010-03-15 19:58:01
- 느티님이 요즘 안보이신다 했었는데 일시정지중이셨군요, 어헝헝헝 ( ; o;) 2010-03-15 20:04:39
- TK님의 의견을 보니, 궁금증이 생길때마다 테스트를 해 볼 테스트용 계정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 2010-03-15 20:08:33
- 세상™(급 쓸데없는 테스트 중) 2010-03-15 20:10:46
- 몇가지 테스트 후 결론: 느티님은 핸드폰 연동을 해지하지는 않으셨다고 추측되지만, 핸드폰 번호가 아예 바뀌었을 가능성이 있다 (먼산) 2010-03-15 20:13:21
- 간만에 친구님한테 말을 걸었는데 한다는 소리가 「근데 너 하면 그 게임 있잖아, 그, 그, 그… 태 자 들어가는 그거 뭐였더라」 하다가 무엇인지 떠올리고선 「이제부터는 태고 마사키군이라 불러야겠군」 이래서-_- 제발 그것만은 참아달라고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다 […](태고의달인 | 제발 참아주세요) 2010-03-15 20:21:22
- 나도 참 어리석었다. 처음에는 느티님 미투에서 쪽지보내기가 남아있는걸 보고 의구심이 들었던거고, 그래서 과거에 미투를 하다가 그만둔 친구까지 동원해서 여러가지를 확인했는데… 생각해보니 토큰이 소진됐는지만 확인하면 되는거였잖아-_-? 무식함의 종막은 삽질 ( ; o;)
몇가지 테스트 후 결론: 느티님은 핸드폰 연동을 해지하지는 않으셨다고 추측되지만, 핸드폰 번호가 아예 바뀌었을 가능성이 있다 (먼산) by 마사키군 에 남긴 글(삽질 흑흑흑 | 예의상 이건 소환이 아님 -o-) 2010-03-15 20:28:56
- 뭔가 미투지식인에게(?) 묻고싶은게 있는데… 이 시간엔 답변이 안올라오겠지? 2010-03-15 20:42:47
- 다들 내일 발표준비 마쳤기에 돌아가려했더니, 회사로 데리러 와달라는 친구의 급보;;(me2sms) 2010-03-15 20:56:06
- 헐, 지하철에서 황사 주의보가 발령되었으니 빨리 들어가라고 방송나왔어 -_-;(me2sms) 2010-03-15 21:39:11
- 젠장, 사무실에 혼자 있어서 무섭다나 어쨌다나 하길래 재빨리 친구를 만나러 회사까지 갔더니 일이 밀렸다마 일거리를 넘겨주는 눈물나는 이런 친구관계 ( ; o;)
다들 내일 발표준비 마쳤기에 돌아가려했더니, 회사로 데리러 와달라는 친구의 급보;; by 마사키군 에 남긴 글(대신 하이네켄 500 얻어왔긔) 2010-03-15 23:56:17
- [미투백만] 저저저는 절대 어제 쓴게 왠지 삑사리가 난거 같고, 그래도 그 와중에 머그컵은 받아보고 싶고 이래서 이런 글을 쓰는게 절대로 아니고, 순수하게 미투데이가 백만대군을 거느리게 된 것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o-(미투백만 | 머… 머그컵따위! 가… 갖고싶다능 (응?)) 2010-03-16 00:02:16
이 글은 마사키군님의 2010년 3월 15일에서 2010년 3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3월 1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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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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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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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나, 이걸 아직도 쓰고 있다니… 내가 부끄러워서 살 수가 없다 ( ; o;)( me2photo) 2010-03-12 10:59:08

- 작은거에도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며 살려고 노력합니다. 큰 절망이 다가오면, 작은 기쁨으로 덮어보려고 노력합니다.
난 단순하게 살면 행복할 줄 알았지 작은거에도 소소하게 즐거움을 느끼면서 살고싶었는데 현실은 아니더라구… 난 잘 살고 있는 걸까? by 하늘바라기 에 남긴 글(은근슬쩍 자기소개) 2010-03-12 12:31:43
- 사실 난 김길태가 실제로 죽였건 말았건 그건 관심 밖이지만 한가지 마음 아픈게 있다면,어찌되었건 어린 아이들이 마음놓고 뛰어놀 수 있는 그런 사회에서 한발짝 더 멀어졌다는 사실이다. 부천 어귀에는 달동네가 하나 있는데, 거기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공포에 떨고 있겠나.(아이들이 맘놓고 뛰어노는 그런 세상을 꿈꿔봅니다) 2010-03-12 12:42:04
- 플리커 클라이언트 뭐 쓸만한거 있나요? 그림 올려둘때마다 브라우저 켜고… 로그인 하고(아이디도 무려 13글자-_-)… 업로드 버튼 찾아서… 또 파일 선택하고… 귀찮기만 하네요 ;;;(미투지식인 플리커) 2010-03-12 12:48:35
- 어찌되었건 버스비는 청소년으로 낼 수 있는 분이셨군요! 우왕, 우월하다…!
밥값 3000원아래로 줄이고 버스비는 당분간 청소년으로 다시 내고 급행버스 안타고 커피대신 물마시고 후배들한테 난중에 사준다고 뻐기고 사야할것들은 당장 사는게 나을까…-_ㅠ by 박Lizzie 에 남긴 글(부럽 부럽 정말부럽 | 요새 막막 차비 아깝고…) 2010-03-12 12:50:46
- 거 뭐냐… 정말 친한 사람이 하나 있는데, 이 사람이 나한테 하소연을 막막 늘어놓는데, 하필 그 이야기라는게 내 가치관이랑 완전히 다른 방향의 이야기일때… 아주 그냥 복장터지네요-o- 뭐라 말도 못하겠고 -_-;;; 2010-03-12 13:40:09
- AC, 막막 졸려… =_= 2010-03-12 15:32:54
- 학교 형이 말을 걸었습니다. 「오늘로 하자. 형이 술이 땡기는데 같이 마실 사람이 없어!」 마사키군「형, 저 오늘 아마 선약이 있을꺼 같습니다만…」 형「마사키군아, 너는 남자지?」 마사키군「예, 아마도요」 형「너도 남자라면, 선약을 깨.」 …아니, 저기… ;;;(약속 선약 | 형 제게 이러심… ;;;) 2010-03-12 15:42:45
- …뭐뭐지, 왕년에 빵셔틀임을 좀 밝혔다가 빵 심부름 시키는 분들이 생겼습니다 (먼산)(빵 빵 빵셔틀) 2010-03-12 15:53:24
- 복사/붙이기 기능은 참 좋지만 양날의 검인거 가텨. 가령 보고서 같은거 쓸때, 위키백과 같은데서 있어보이는 글[…]을 발견하면 일단 Ctrl+C 누른 다음 브라우저를 닫고, 워드에서 Ctrl+V 누르면 뭔가 뿌듯하지만 실수로 Ctrl+C를 눌러버리면 그때의 좌절감은…(복사 붙여넣기 | 결말이 이상하다?!) 2010-03-12 16:47:00
- 혹시 부평역 근처에도 오락실이 있나요?(me2mobile 별 쓰잘데기없는 미투지식인 […]) 2010-03-12 19:17:43
이 글은 마사키군님의 2010년 3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3월 1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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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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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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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리 윈도우 깔아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 ; o;)(me2mms me2photo) 2010-03-09 07:45:51

- SCEK, ‘절대 히어로 개조계획’ 3월 12일 발매: 꺄아앙~ 이, 이건 사야만해+_+! ((이번달 자금이… 으음… 저, 적자?!?!))(PSP 절대히어로개조계획) 2010-03-09 08:28:52
- 동생님이 보내주신 모 게임의 스크린샷. 이… 이거슨! 아직 발매도 되지 않았는데 지갑부터 열리게 하는[…] 스크린샷이구나!(NDS NDSL 마장기신 | 근데 타이틀에 “슈퍼로봇대전OG사가”가 좀 신경쓰이네, 마장기신을 완전히 OG세계관에 통합할 생각인가) 2010-03-09 10:05:13
- 십만의 미녀 유저보다는 만명의 미녀 미친을?!
백만의 미투 유저보다 십만의 미녀 유저를 다오! by 신자 에 남긴 글 2010-03-09 10:51:55
- 태고의 달인 10(주: 일웹)에만 포함된 곡인 EZ DO DANCE. …결투닷! 고작 음악게임 채보 따위한테 농락당했어 ( ; o;)(태고의달인 | 아니 그러니까 어제…) 2010-03-09 10:56:02
- 미투베타버전시절 누군가의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했던 때, 날 초대한 이는 어느날부터 활동이 뜸해지더니 다시 어느 순간엔 탈퇴하는걸 보고는 벙쪘던걸 떠올려본다 […]
미투베타버전시절 누군가의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했던 때, 날 초대한 이가 누구든 막론하고 직계존속이 되어 나의 엄마 아빠로 이루어지는 구조였었지 당시에는 참으로 신기해했었지만 그것은 처음부터 미투는 ‘가족’이라는 모토를 걸고 시작한 네트워크였음을 새삼 깨달아본다. by 꿈나비 에 남긴 글(…야) 2010-03-09 11:20:40
- 갑자기 핸드폰으로 걸려온 전화. “내 핸드폰에 전화할 인간따윈 없는데 또 뭐야?”라며 집어드니 국제전화. 「…으잉?」하고는 후다닭 뛰어나가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여… 여보세요?」 「고객 님 안녕 하십니까 여기는 우체국 입니다」 …전 한순간도 망설이지 않았습니다《딸깍》(150자 전화 국제전화 스팸 아놔) 2010-03-09 12:01:50
- 친구들 페이지에서 루나만님이랑 박Lizzie님이랑 같이 있는거 보고 깜놀. 또… 똑같은 분인줄 알았어요 -o-(프로필사진 me2photo) 2010-03-09 12:42:51

- 아놔, 야후 저팬에는 관리자 메일주소가 어디에 있는거야, 엉엉 ( ; o;) 2010-03-09 12:44:47
- 이런 어른이 되지 맙시다. …어? 아, 앙대! 이런 어른이 되지 마! 되면 안돼!(네이트온 대화 | 무물론 전 자라나는 건전한 청소년이니 저런 어른은 안될꺼에요 (응?) me2photo) 2010-03-09 16:10:27

- 이, 이게 2010년 3월의 날씨란 말인가!!!(절규) 2010-03-09 23:20:10
이 글은 마사키군님의 2010년 3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3월 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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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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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는 보딩(짤) 2010-03-07 21:36:02
- 백수왕 고라이온 코스프레 (?!?!)(짤 고라이온 코스프레) 2010-03-07 21:36:28
- 죽음의 교차로. Racoon City vs. Silenct Hill […](짤 라쿤시티 바이오하자드 사일런트힐) 2010-03-07 21:37:14
- 바케모노가×리 […](짤 바케모노가타리) 2010-03-07 21:39:49
- 폭풍같은 눈사태 […](짤 눈사태 (?)) 2010-03-07 22:02:41
- 마이크로소프트, HP의 쿠리에: 그냥 메모…(쿠리에 마이크로소프트 HP 메모 memo) 2010-03-07 22:38:20
- 은혜를 원수로: 여기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닥 길지 않은데, 「남자가 여자에게 잘 대해줘야 하는건 뭐 그렇다 치고, 여자인게 벼슬은 아니거등요?」(리라하우스 은혜를원수로) 2010-03-07 22:39:06
- 5초만에 알아보는 직장생활: …뒷북이라도 좋습니다. 요즘 프로젝트가 막바지에 치달으면서, 제 생활도 비슷한 모습이거든요, 으헝헝 ( ; o;)(직장생활) 2010-03-07 22:39:48
- 간만에 프로필사진 변경. 원래는 요새 다크서클이 좀 심해져서( ; o;) 옛날의 그거[…]로 바꾸려고 했는데, 웹을 돌다가 맘에 드는걸 발견해서 적당히 잘라서 스슥.(프로필사진 나루토랑!) 2010-03-07 22:44:00
- 왠지 헥헥헥했던 주말 생활[…]을 이정도로 마무리하고 댓댓글을 달러 갑니다(응?). 하… 하지만 실은, Windows 2008 셋팅하다가 일은 한자도 했을 뿐이고… (필수로 해야하는건 아니었지만 뭐 어쨌건…) 2010-03-07 22:52:49
- 첫사랑이 생각난 친구A는 술자리에서 꺽꺽대다[…] 토하고, 돌아오는 길에 친구B 왈「A녀석도 그렇지 참… 아직도 그때를 잊지 못하고 저러냐」 마사키군「첫사랑이니까 그럴수도 있겠지」 친구B 「넌 여자나 사귀어보고 말을 해라」 …헐, 애인있던게 대단한 벼슬이라도 되는거임?(연애) 2010-03-07 23:24:26
- 애시당초 A는 군복무기간까지 포함해서 5년 넘게 연애해오다가 반년쯤 전에 깨진거고, B는 생각도 없던 애한테 고백받아서 얼떨결에 OK했다가 최근에 차여서 몇달도 제대로 사귀지 못한 상황에서 이런 말 들으니 조금 많이 웃기네. 애당초 사귀어온 기간도 다르잖아, 어이-o-
첫사랑이 생각난 친구A는 술자리에서 꺽꺽대다[…] 토하고, 돌아오는 길에 친구B 왈「A녀석도 그렇지 참… 아직도 그때를 잊지 못하고 저러냐」 마사키군「첫사랑이니까 그럴수도 있겠지」 친구B 「넌 여자나 사귀어보고 말을 해라」 …헐, 애인있던게 대단한 벼슬이라도 되는거임? by 마사키군 에 남긴 글(150자 연애) 2010-03-07 23:26:27
- \나는고양이_\님 덕택에 오사카에는 오타로드라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언젠가 꼭 한번 가보겠습니다. 그곳은 또 어떤 컬처쇼크가 저를 기다릴지 기대됩니다:) 까먹지 않게 오사카 뎅뎅타운 기행이라는 글도 찾아두었습니다 [1][2][3](150자 일본 오사카 오타로드 덴덴타운 뎅뎅타운 메모 memo 스크랩 늦은밤소환자제) 2010-03-07 23:33:51
- 동생님이 보내주신 어떤 사례. 지금 누구 앞에서 수작을 부리는게냐!!!(이벤트 경품 법 법률 수작) 2010-03-07 23:46:19
- 게임 데이터 박물관 (주: 일웹): 왠지 알아두면 이~런 곳(?)이나 저~런 곳에 써먹을 수 있을꺼같아서 메모 -o-(메모 memo me2bookmark) 2010-03-08 00:01:42
- 이번 동방예대제 출품작 중 하나라는 마… 마리사 액션 피규ㅇ… (퍽푹팍)(동방 동방예대제 마리사 초마리사 | 10000번째글) 2010-03-08 00:07:49
- 1000번째 글 돌파! 10000번째가 되면 미투가 알려준다는 사실을 깜빡 했군요. 기억하고 있었더라면 스샷 잡았을텐데 -o-(1000번째 -> 10000번째 … 요새 오타가 잦네-o-) 2010-03-08 00:08:28
- 아… 안녕히 주무세요
(매우 오랜만인 취침인사) 2010-03-08 00:59:36
이 글은 마사키군님의 2010년 3월 7일에서 2010년 3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3월 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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